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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신곡 '화'로 '엠카'도 1위…트로피 수집 시작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1-22 08:17 송고
(여자)아이들/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뉴스1
그룹 (여자)아이들이 신곡 '화'(火花)로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2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4집 '아이 번'(I burn)의 타이틀곡 '화'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MBC M '쇼! 챔피언'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거머쥔 (여자)아이들은 음악방송 2관왕에 오르며 본격적인 트로피 수집을 시작했다.

수상 후 (여자)아이들은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화' 1위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다 네버랜드 덕분인 거 알죠? 남은 활동 기간 동안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게요"라며 "항상 고맙고 또 고마워요. 요즘 날씨가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어요.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아이들은 강렬한 붉은 컬러의 의상을 입고 매혹적이면서도 우아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신곡 '화'는 이별 후의 감정을 '화'라는 중의적 소재로 표현한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리더 소연과 유명 작곡가 팝 타임이 공동 작업했으며 중독성 있는 훅과 극적인 감정 변화를 담은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11일 발매한 미니 4집 '아이 번'으로 전 세계 5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화'는 국내 각종 음원 차트 1위, 중국 왕이뮤직 한국어 차트 2주 연속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8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신곡 '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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