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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층간소음 논란 이어 "아이들 장난감값 안줬다" 주장 나와…아직 입장 無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01-15 13:53 송고

문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는 문정원이 아이들의 장난감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4일 문정원의 인스타그램에서 한 누리꾼은 "2017년 놀이공원에서 문정원의 아이들에게 장난감 2개를 판매했고 3만2000원이 나왔는데 (문정원이) 지금 지갑이 없다고 조금 있다가 온다고 하더니 밤까지 계속 기다려도 안와서 내가 채웠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 누리꾼은 "얼굴 알려진 분이라 믿었고 놀이공원 마감시간까지 기다리기만 했는데 어려서 순진하게 믿은 내가 잘못"이라며 "당시 문정원씨가 당신 아들과 직접 찍어준 사진도 있는데 그게 유료였나보다"라고 썼다.

사실 여부를 재차 묻는 다른 누리꾼들에게 "사실이고 매장에서 함께 기다린 다른 직원들도 5명 정도 된다"면서 "범죄인 건 명확하지만 소비할 에너지가 없어서 그냥 내가 채우고 넘겼고, 요즘 세상에 거짓이라면 무고죄로 고소당하지 않냐"라고 했다.

이같은 주장과 관련, 뉴스1은 15일 문정원 측에 연락을 취했지만 이날 오후 1시50분 현재까지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

문정원은 이에 앞서 인스타그램에 '층간소음' 논란과 관련, 사과한 바 있다. 지난 11일 한 누리꾼이 문정원의 인스타그램에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집 아래층에 산다면서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와 관련해 문정원은 해당 주민에게 사과를 했음을 밝히며 "이웃 주민분들과 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많은 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라고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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