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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양세찬·이용진·이진호, 절친 3인방 함께 SM C&C 전속계약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01-14 09:29 송고
개그맨 이용진, 양세찬, 이진호(왼쪽부터) © News1
개그맨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절친 3인방이 함께 새 소속사를 찾았다.

14일 뉴스1 취재 결과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는 새 소속사 SM C&C로 이적한다.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인 이들은 전 소속사에서도 한솥밥을 먹은 데 이어, 새로운 둥지를 찾을 때도 함께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세 사람은 20대 시절 공개 코미디 무대를 시작으로 서로 깊은 우정을 쌓아왔다. 지난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방송에 입문해 이후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이들인 활동반경을 넓혀 버라이어티,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장르, 플랫폼에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이들이 이적하는 SM C&C에는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한석준, 박선영, 김태현, 이혜성, 배우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 MC, 예능인, 배우 등이 다수 소속돼 있다.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펼칠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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