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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모델 최대 200만원↓" 쌍용차 '해피 뉴 스타트 페스티벌'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2021-01-04 09:47 송고 | 2021-01-05 14:57 최종수정
쌍용차 제공© 뉴스1

쌍용자동차가 새해를 맞아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해피 뉴 스타트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페스티벌 해당 모델 구매 시 차종(일부 모델)에 따라 최대 2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자부담을 확 낮춘 0.9% 할부 구매 프로그램을 최장 60개월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30만원의 재구매 할인혜택도 추가로 적용 받을 수 있다.

페스티벌 미적용 모델인 코란도,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칸 등에는 0.9~3.9%, 올 뉴 렉스턴은 1.9~3.9%(36~72개월 공통)의 저리·장기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 모델 구매조건과 무관하게 안심케어 패키지(프로바이오틱스 탈취제·각종 클리너·방향제 등)와 프리미엄 블랙박스로 구성된 '안심 케어 기프트 세트'가 무상 제공된다.

또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일시불 구매 시 50만원, 3.9% 할부를 이용하면 100만원이 할인된다. 렉스턴 스포츠&칸은 일시불 28만5000원(10년치 자동차세 해당)과 3.9% 할부 시 80만원을, 올 뉴 렉스턴 3.9% 할부 시에도 50만원을 할인 받는다.

아울러 전 모델 대상으로 △선수금 없이 최대 120개월(10년) 분할납부 가능한 5.9% 장기할부 △첫 12개월 동안 월 1만원만 무이자 납입하는 최대 60개월 3.9% 거치할부 △선수율 0~10%로 최대 80%까지 유예 가능한 3.9% 유예할부 등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또는 RV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별로 재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가능하다.


awar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