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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지혜, 결혼 10년만에 감격의 첫 아이 임신…태교 전념

"내년 여름 출산 예정"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안태현 기자 | 2020-12-31 16:15 송고 | 2021-01-01 08:42 최종수정
배우 한지혜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지혜(36)가 결혼 10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게 됐다.

31일 뉴스1 취재 결과, 한지혜는 최근 아이를 임신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결혼 후 10년 만에 가진 아이인 만큼 한지혜는 가족 친지들의 축하 속에서 태교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지혜도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한지혜는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면서 "결혼 후 아이가없어서 고민이었는데올해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했다.

한지혜가 공개한 아이의 태명은 '반갑다'는 의미의 '방갑'이다. 한지혜는 "내년 여름에는 예쁜 아가와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2003년 KBS 2TV '여름향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낭랑 18세' '미우나 고우나' '메이퀸' '금 나와라, 뚝딱!'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MBC 주말 드라마 '황금정원'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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