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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전여친 폭행 혐의' 샤이아 라보프, 새 여친과 다정 데이트

상반신 채운 문신 '눈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12-30 09:58 송고
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새 여자친구인 배우 마거릿 퀄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는 최근 샤이아 라보프와 마거릿 퀄리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시 패서디나 모처에서 등산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여자친구와 함께 편안한 의상을 입은 채 걷고 있는 중이다. 화려한 무늬의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상의를 탈의, 상반신에 가득한 문신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Splash News © 뉴스1
또한 마거릿 퀄리는 샤이아 라보프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다정한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샤이아 라보프는 2012년 배우 미아 고스와 4년간의 열애 끝에 2016년 결혼했지만 2년 뒤인 2018년에 이혼했다. 이후 가수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FKA twigs)와 사귀었지만, 2019년 헤어졌다. 그리고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최근 샤이아 라보프를 성추행 및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현재 샤이아 라보프는 마가렛 퀄리와 교제 중이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는 1986년생으로 영화 '트랜스포머'(2007) 시리즈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대표작으로 '이글 아이' '님포매니악' '퓨리' 택스 콜렉터' 등이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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