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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라비, 양측 열애설 부인…"곡 작업 통해 친분, 선후배 사이"(종합)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12-27 16:16 송고
태연(왼쪽)과 라비/뉴스1DB © 뉴스1
그룹 소녀시대 태연(31)과 빅스 라비(27)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레이블 그루블린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라비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곡 작업 등을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라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이날 뉴스1에 "곡 작업을 함께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태연과 라비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데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키싱 유' '지'(Gee) '소원을 말해봐' '오!'(Oh!) '파티' 등 히트곡을 냈다. 유닛 태티서로도 활동했으며, 2015년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아이' '11:11' '와이' '파인' '사계'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미니 4집 '왓 두 아이 콜 유'(What Do I Call You)를 발표했다.

라비는 2012년 빅스로 데뷔해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사슬' '다이너마이트' '도원경'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라비는 지난해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하고 활동 중이며,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고정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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