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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갓세븐과 내년 초 계약만료…진영, 재계약 여부 다각도 논의 중"

BH엔터 측 "전속계약, 아직 확정된 부분 없어"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12-23 12:34 송고 | 2020-12-23 12:37 최종수정
갓세븐(GOT7) 진영 © News1 권현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갓세븐 진영에 대해 JYP 측이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뉴스1에 "갓세븐의 전속계약이 내년 1월쯤 종료된다"라며 "멤버들과 재계약 여부 등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일부에서 진영이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지속적인 미팅을 가지고 전속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는 주장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이날 BH엔터테인먼트 측도 뉴스1에 "아직 확정된 부분이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진영은 지난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해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설경구 박해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야차' 개봉을 앞두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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