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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홍현희, 코로나19 음성 판정…12월에만 2번째 2주 자가격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12-23 10:18 송고
개그우먼 홍현희 © News1 권현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1에 "홍현희와 그의 매니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면서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2주간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29일 진행되는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도 참석을 하지 못하게 됐다.

앞서 지난 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의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촬영 작업을 함께 했던 홍현희와 그의 매니저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이후 홍현희가 출연 중인 '아내의 맛'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아내의 맛' 측은 "홍현희씨 '아내의 맛' 녹화는 20일 이전에 진행됐다"며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과는 동선이 전혀 겹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전지적 참견시점' 측은 "이날(22일) 스태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아 동선 및 밀접 접촉자 파악 중에 있다"며 "이에 따라 이번 주 방송은 부득이하게 결방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3일에도 TV조선(TV CHOSUN) 녹화에 함께 참여했던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바 있다. 이후 홍현희는 음성 판정을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이로써 홍현희는 이달에만 두 번째 자가격리를 하게 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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