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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이경실 "과거 최병서가 나 좋아해" 돈다발 대시 경험 고백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12-20 22:20 송고 | 2020-12-21 10:40 최종수정
JTBC '1호가 될 순 없어' © 뉴스1

개그우먼 이경실이 최병서와의 인연에 대해 얘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경실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부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실은 개그맨 최병서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경실은 "최병서씨가 저를 좋아했었다"라며 "그때 최병서씨 인기가 최고였을 때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경실은 대시를 받은 경험에 대해 "한번은 차 트렁크를 열었는데 긴 쇼핑백에 만원짜리가 가득 들어 있었다"라며 "그때만 해도 제가 순수했는지 '오빠는 여기다가 이런 걸 놔두고 다니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오빠가 '네가 정리해 주든지'라고 하더라, 근데 그때 숨은 뜻을 제가 못 알아들었다"라고 말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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