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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속 그 발레선생님이 '신시아'? '마녀2' 주연 발탁 신예, 청순미모 눈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12-15 16:24 송고
신시아/영상 갈무리 © 뉴스1
신인 배우 신시아가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2' 주연으로 발탁,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마녀2' 배급사 NEW와 신시아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에 따르면 신시아는 오디션을 통해 '마녀2'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신시아는 아직 작품 활동이 없는 신인 배우로 소속사 누리집(홈페이지)에 정식 프로필도 없다. 이 가운데 신시아는 1408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마녀2'에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신시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고, 최근 한 화장품 브랜드 광고에 등장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광고에서 신시아는 발레 선생님 역할로 등장, 단아한 미모 및 깔끔하고 풋풋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화제에 중심에 선 신시아는 2018년 개봉한 '마녀'의 김다미를 이어 '마녀2' 주연으로 나서게 됐다. 앞서 김다미는 '마녀'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당시 각종 신인여우상 트로피를 휩쓸며 주목 받은 바 있어 신시아가 '마녀2'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 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한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지난 2018년 6월 개봉해 318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마녀2'는 이 영화의 속편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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