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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미친 몸매' 윤현숙, 으리으리한 거실서…"엉짱·등짱 만들기"

SNS통해 건강한 몸매 뽐내며, 유튜브에 관련 운동 방법 등 소개
누리꾼들 "유연성 완전 최고, 코로나에는 홈트" 다양한 반응 보여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12-11 16:31 송고 | 2020-12-12 15:16 최종수정
혼성 그룹 잼 출신 가수 윤현숙 © 뉴스1

혼성 그룹 잼 출신 가수 윤현숙이 가수 활동을 쉬는 와중에도 여전히 유연한 몸매를 뽐냈다.

윤현숙은 11일 자신의 SNS에 "Why not? 함께 운동해요. 하다보면 다 됩니다 ㅋㅋ. 유튜브에 자세한 동작, 등 엉덩이 (운동 방법 영상) 올려놓았어요. 엉짱 등짱 만들어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선 윤현숙이 현재 거주중인 자택 거실에서 매트를 깔아놓고 운동 중 커다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회색 레깅스에 민소매 차림의 운동복을 입은 윤현숙은 올해 나이 50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유연성과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엉짱. 등짱 홈트 할 수 있다. 미국일상"이라고 덧붙이면서 'Downtown LosAngeles'라고 위치를 태그를 남기며 현재 거주중인 LA에서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연성 대박. 부러워요", "완전 유연 언니 최고예요", "이놈의 코로나를 홈트로 버텨보겠어요", "언니가 옆집에 살면 좋겠어요. 혼자는 왜이렇게 안될까요"라면서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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