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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아이템] "혼자지만 엣지있게"…연말 내 식탁 빛내줄 테이블웨어는?

품격 살린 보에나 드 모네 '인기'… 락앤락 탑클라스 '실용성' 돋보여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2020-12-12 07:43 송고 | 2020-12-13 10:43 최종수정
 다양한 색상의 조명들이 환하게 불을 밝혀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 News1 주기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면서 송년회 대신 혼자 혹은 식구들과만 보내겠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부에서는 식탁의 단촐함을 우아한 식기로 채우는 이들이 늘고 있다. 비록 '혼밥'이지만 제대로 된 한끼 같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다.

실제로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최근 '2020년 송년회 계획'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3명(33.3%)만 '송년회를 하겠다'고 답했다. 나머지는 계획이 없거나 정해진 바가 없다고 답했다.

12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1~9월 명품 식기 브랜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9% 증가했다. 명품 식기라고 하면 해외 브랜드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국내 기업 제품 중에서도 나만의 식탁을 멋내줄 식기들이 적지 않다. 국내 대표 기업 SGC솔루션과 락앤락이 만든 식기들을 살펴봤다.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 '보에나 드 모네' © 뉴스1

◇ "고급스러운 테이블 스타일링 원한다면?"…프리미엄 유리식기 '보에나 드 모네'

'보에나 드 모네'(BOENA De Monet)는 빛의 화가라고 불리는 프랑스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다.

보에나 드 모네는 고급스럽고 입체적인 플리츠 디자인을 적용해 유리 고유의 투명함과 투과된 빛의 아름다움으로 특별한 날의 홈파티를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특히 글라스락만의 견고하고 강인한 템퍼맥스 내열강화유리 기술로 만들어져 떨어뜨려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비롯한 다양한 주방가전에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국내 유리 테이블웨어 최초로 파손된 제품을 2년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파손보증제도'도 운영하고 있어 오랫동안 그대로 특별함을 간직할 수 있다.

보에나 드 모네를 활용하면 △파스타 △덮밥류 △스테이크 등 홈파티에서 주로 나오는 음식들을 특별하게 테이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뉴스1

◇ "영하 20도~영상 400도까지 견디는 내열유리"…40년 기술 응축된 '탑클라스'

락앤락 '탑클라스'는 최고 등급을 뜻하는 이름처럼 40여년간 이어온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탄생한 제품이다. 그동안 용기를 사용하면서 경험한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영하 20℃부터 영상 400℃까지 견디는 프리미엄 내열유리 소재로 몸체를 만들었다. 냉장∙냉동실은 물론 식기세척기와 에어프라이어, 오븐 등 대표적인 주방가전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탑클라스는 식기세척기에 뚜껑과 용기를 함께 넣을 수 있고, 음식을 담아 용기째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할 수 있다. 또 음식이 직접 닿는 뚜껑에 냄새와 색 배임이 적은 신소재 트라이탄을 적용해 위생적이다.

글라스락 온더테이블 튀김접시 © 뉴스1

◇ "깔끔한 튀김 즐기고 싶다면?"…글라스락, '온더테이블 튀김접시'

'글라스락 온더테이블 튀김접시'는 가정에서 튀김류 요리가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기름진 파티음식을 보다 깔끔하게 차려낼 수 있다.

튀김접시는 용기 바닥에 올록볼록 굴곡을 넣어 기름기가 모여 튀김 등 기름기 있는 음식을 보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림(돌기) 없이 깔끔한 라운드형 테두리의 세련된 유리 접시에 튼튼한 사면 결착캡이 있어 테이블 세팅은 물론 음식의 신선한 보관할 수 있다. 뚜껑은 부피가 있는 음식을 담아도 잘 닿지 않는 높은 돔형의 뚜껑으로 깔끔하고 위생적이다.

이 제품을 활용하면 △감자 △새우 △만두 튀김 △치킨 등을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한 후 담기에 좋다. 이 밖에도 각종 △전류 △생선구이 등 프라이팬으로 조리한 음식을 담아 차려내고 보관하기에도 좋다.


ch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