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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박미선 "이봉원과 첫키스? 27년 전 남산서…그래서 남산 안 가"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12-06 22:24 송고
JTBC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과의 첫 키스 당시를 회상했다.

6일 오후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심진화-김원효가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심진화와 김원효는 식당에서 10여년 전 술을 마시고 키스를 한 기억을 회상했다. 김원효는 "술을 마시고 눈을 감고 날 올려다 보는데 그대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팽현숙은 "담배 냄새 때문에 싫었다"고 했고, 박미선은 "27년 전인데 아직도 생생한 게 횟수가 많지 않다"며 "남산에서 야경이 보이는 곳에서 했는데 그래서 지금도 안 간다"며 웃었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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