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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장우혁 "저녁에는 아예 안 먹는다…배고플땐 '메밀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12-04 15:55 송고
WH CREATIVE 제공 © 뉴스1

장우혁이 메밀차로 식단관리를 한다고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취미 부자'로 알려진 가수 장우혁이 출연했다.

장우혁은 병원에서 건강 진단 결과 춤을 몇년 더 못 출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그게 내게는 사형선고처럼 느껴졌다"라고 했다.

그는 "춤을 못 춘다는 생각을 처음 한 거다. 모든 걸 다 빼앗기고 모든 게 다 없어지는 느낌이었다"라며 "그 후로 더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몸 관리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열심히 한다고. 장우혁은 "캠핑에 갈 때는 맛있는 걸 먹는데, 그래서 캠핑 갈 때 먹을 걸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다"라고 했다.

평소 식단에 대해 "아침에 스테이크 고기 먹고 오곡밥, 미니호박 등으로 탄수화물도 먹는다"라며 "충분히 먹고 오후 5시~7시 이후로는 아예 안 먹는다"라고 했다.

그럼에도 배고플 때는 따뜻한 메밀차를 마신다고. 그러면 '손떨림'이 없다고 했다. 장우혁은 "아는 스태프가 메밀차를 마시면서 10kg을 뺐고 나에게 되게 고마워 한다"라고 덧붙였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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