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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세' 갓세븐, 정규 4집으로 美 아이튠즈 앨범·송 차트 동시 석권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12-02 11:23 송고
갓세븐/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뉴스1
'글로벌 대세돌' 갓세븐(GOT7)이 새 앨범과 더블 타이틀곡 '라스트 피스'(LAST PIECE)로 국내외 차트를 강타했다.

지난 11월30일 발매된 정규 4집 '브레스 오브 러브 : 라스트 피스'(Breath of Love : Last Piece)와 '라스트 피스'는 12월1일 오전 7시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같은 날 오전 8시에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송 차트 2위를 기록했다.

더블 타이틀곡 '라스트 피스' 뮤직비디오 역시 화려한 군무와 감각적인 연출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팬심을 뜨겁게 달구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라스트 피스'는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지니뮤직의 11월30일자 일간 차트 최정상까지 장악해 막강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갓세븐은 정규 4집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그룹 데뷔 이래 최초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웠고, 멤버 전원의 자작곡을 담아 보다 풍성한 음반을 완성했다. 특히 JB와 영재는 각각 더블 타이틀곡 '라스트 피스'와 '브레스'(넌 날 숨 쉬게 해)' 작사, 작곡을 맡아, 갓세븐의 강점을 제대로 구현해냈다.

'브레스 오브 러브 : 라스트 피스'는 더블 타이틀곡 포함 모든 수록곡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역대급 명반이라고 인정받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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