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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 전속모델 배우 조정석과 재계약 체결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12-01 13:33 송고
최근 자담치킨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한 배우 조정석 © 뉴스1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이 자사 전속모델인 배우 조정석과 모델 계약을 연장하기로 하고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년 자담치킨의 전속모델로 선정된 조정석은 그해 11월 첫 캠페인 “자, 다음에는 자담치킨”에서 특유의 친화적이고도 품격 있는 모습으로 이 브랜드를 시청자에게 선보였다. 이어 올 6월 시그니처 신메뉴 '맵슐랭치킨' 출시에 맞춰 시작한 2차 캠페인에서 다시 자담치킨과 호흡을 맞췄다. 조정석이 이 광고에서 사용한 재치있는 멘트는 치킨 소비자들 사이에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자담치킨은 지난 1년 동안 국내 최정상급 모델과 함께한 스타 마케팅으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하는 효과를 누렸다. 치킨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 조사에 따르면, 해당 기간에 자담치킨의 인지도는 3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정석은 올해도 큰 인기를 모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정상급 연기자로서 확고한 지위를 다졌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조정석 배우의 단정하면서도 자상하고 경쾌한 이미지는 자담치킨의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제품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라며 “제품의 특성을 절묘하게 표현할 줄 아는 모델 덕분에 인지도와 매출이 함께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라고 말했다.
  
재계약을 체결한 조정석과 자담치킨은 12월 중순에 출시할 신메뉴를 홍보하기 위한 광고를 이미 제작 완료했으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시 집중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자담치킨은 연말연시를 맞아 조정석의 화보형 사진을 담은 2021년 탁상 캘린더를 제작, 배포한다. 캘린더는 12월 한 달간 전국 가맹점에서 치킨 주문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하게 된다.
  
자담치킨은 2014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치킨 브랜드로, 동물복지 육계와 100% 국내산 원료육 등 환경친화적 재료를 사용하며 품질의 고급화 전략을 택하여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좋은 재료가 좋은 맛을 낸다는 식음료 사업의 원칙을 구현하고 있으며, 소비자들 사이에 프리미엄 치킨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현재 전국에서 500여 개 가맹점이 영업 중이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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