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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스트레이키즈·정용화·노라조,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0-11-30 22:45 송고
스트레이키즈© News1

씨엔블루 정용화/FNC엔터테인먼트 © 뉴스1

노라조 조빈, 원흠(오른쪽))© News1
그룹 업텝션의 비토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진 가운데, 함께 음악 방송 무대에 섰던 스트레이키즈, 정용화, 노라조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음을 알렸다.

스트레이키즈는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주말 음악 방송에서 확진자와 접촉이 없었으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제 대응 차원으로 이날 검사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어 "강남구 소재의 선별진료소 검사 결과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스트레이 키즈는 12월1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정상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용화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결과 음성입니다 여러분"이라며 "걱정 끼쳐드려 죄송해요, 다른 동료분들 스태프분들도 다 이상 없기를"이라고 남겼다.

노라조의 원흠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코로나 검사를 하고 온 노라조팀(빈형,저,매니저,안무팀,스타일리스트,헤어팀,메이크업팀) 13인은 모두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며 저희와 같은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검사를 진행한 다른 스태프분들은 내일 아침에나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만, 항상 같이 다니는 13인이 모두 음성인 것으로 보아 다른 곳에서 검사 받은 스태프분들도 모두 음성이길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또 "오늘 검사소에서 뵈었던 방송국 관계자분들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동료 가수분들 그리고 스태프분들 모두가 음성이길 바란다"며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 스스로부터 더욱 방역에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업텐션 멤버 비토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공식입장을 내고 "비토와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들은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는 보건당국의 방침에 따라 방역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8일 MBC '쇼! 음악중심'과2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던 업텐션은 향후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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