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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한장만 걸치고 '아찔하게'…에바 포피엘, 화끈하게 벗었다

SNS통해 '2020 바디 프로필' 파격 사진 공개
"몸은 커지고 있지만…그것마저 사랑해주기"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11-30 15:53 송고
방송인 에바포피엘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바디프로필을 공개하며, 운동으로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에바 포피엘은 29일 자신의 SNS에 '2020 바디 프로필' 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에바 포피엘은 "어렸을 때부터 콤플렉스였던 체형. 40 가까이 돼서야 내 몸에 대해 많이 알았다"면서 "인정하고 사랑하고 아직도 알아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음도 건강하게. 나를 사랑해주기.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다 갑시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저는 곰처럼 겨울에 쉬면서 먹고 싶은 거 먹고 몸은 커지고 있지만 그것도 인정하고 사랑해주기"라고 말하며 "내년에 또 예쁘게 만들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하얀색 수건 한 장만 몸에 살짝 두른 채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군살 하나 없고 탄력있는 몸매에서 철저한 자기관리의 흔적을 쉽게 느낄수 있었다. 또한 당당한 표정과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10년 결혼했다. 영국 출신 방송인인 그는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와 함께 바디 프로필 촬영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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