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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GCF 2020) 개막

'1300℃의 溫택트' 주제로 DAY별 기획전, 쇼핑라이브 등 진행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11-27 10:57 송고
© 뉴스1

제5회 2020경기도자 온라인 페어(GCF 2020)가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10일간 온라인에서 ‘1300℃의 온(溫)택트’를 주제로 펼쳐진다.

‘GCF 2020’은 한국도자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도자문화전문 페어로서, 한국도자재단과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 네이버가 공동 주관한다. 국내 유일의 도자기 온라인페어인 만큼 경기도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를 비롯해 전국의 많은 요장을 비롯해 전국 123개 업체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빙윈도를 통해 다양한 도자 제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쇼핑 홈과 스마트스토어 리빙윈도 > 창작공방 > 도자기거리에서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기획전을 확인하면 된다. 페어 기간에 다양한 작품을 할인 판매하며,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페어 종료 후에는 상시 도자기 구매가 가능한 도자기거리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매일 달라지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생활주방도자부터 원예, 전통도자와 차도구, 인테리어 용품, 장신구까지 다양한 도자제품들을 직접 눈으로 생생하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쇼핑라이브는 △2020 경기도자 온라인페어 오프닝 이벤트(27일) △생활 속 핸드메이드 도자기 작품 만나기(28일) △지속 가능한 생활을 위한 환경을 생각한 도자기(29일) △[문도방] ‘문병식’ 작가의 달항아리 물레시연(30일) △생활주방도자를 통한 식탁 꾸미기(2일) △한국명품도자기, 도예명장들의 작품 만나기(3일) △원예도자와 함께하는 플라워 스타일링(5일) △일상의 포인트! 인테리어&장신구 도자기(6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청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 속에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라며 “생활도자를 포함한 경기도의 우수한 도자들을 손쉽게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페어를 통해 경기 도자가 국민들의 삶 속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1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진행된 경기도자 페어는 매년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올해 페어에서는 많은 분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우리 도자의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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