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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선정, 오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축가 이무송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11-28 06:30 송고
김선정 인스타그램 © 뉴스1

김선정 인스타그램© 뉴스1
개그우먼 김선정(40)이 결혼한다.

김선정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회는 개그맨 김진, 축가는 가수 이무송이 각각 맡아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

앞서 김선정은 지난 9월25일 인스타그램에 웨딩촬영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도 이런 걸 해보네요"라며 "이 시국에 결혼 준비하는 게 여러모로 보통 어려운 게 아니었지만 역시 하나님의 은혜"라고 적었다.

김선정은 2001년 MBC 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공개 코미디 무대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활동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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