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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한민채, 9세 연하 회사원과 28일 비공개 결혼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11-23 09:41 송고 | 2020-11-23 09:42 최종수정
한민채/사진제공=웨딩매거진 웨딩21 © 뉴스1
배우 한민채(36)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한민채는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9세 연하 회사원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만 초대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중국에서 일 관계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고, 귀국 후 교제를 이어 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한민채는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데뷔한 뒤 '이몽', '김수로', '즐거운 나의집', '사랑은 노래를 타고', '떴다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 등에 나오기도 했다.

한민채는 결혼 후에도 더욱 열심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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