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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 신규확진 17명…지역감염은 3명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020-11-22 10:02 송고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중국에서 21일 하루 동안 모두 1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2일 0시(현지시간)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자치구에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만6431명으로 전날보다 17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17명 가운데 14명은 해외 유입 사례였다. 나머지 3명 중 2명인 네이멍구자치구에서, 다른 1명은 상하이에서 나왔다.

위건위는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으나 기침·발열 등 증세가 없는 무증상 감염자는 11명 새로 확인됐으며, 모두 해외 유입 사례였다고 밝혔다.

중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지난 5월 중순 이후 추가 보고 사례가 없어 4634명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 본토 외 중화권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홍콩 5560명(사망 108명 포함) △마카오 46명 △대만 611명(사망 7명 포함) 등 총 62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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