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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시청률]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배성우 활약에 6.7%로 상승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11-22 09:09 송고
SBS '날아라 개천용' © 뉴스1
'날아라 개천용'의 시청률이 다시 상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7회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4.5%, 2부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6회의 1부 4.5%, 2부 5.1%의 시청률과 비교해 각각 동률, 1.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같은날 방송된 KBS 2TV '오! 삼광빌라!' 19회는 1부 25.3%, 2부 29.5%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박태용(권상우 분)과 박삼수(배성우 분)가 대법관 조기수(조성하 분)가 오판했던 제주도 간첩 사건의 재심을 맡은 모습이 그려졌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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