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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주 앞둔 미켈란젤로전, 주간 판매 순위 1위 차지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11-20 1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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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M컨템포러리에서 개막하는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이 11월 3주 인터파크 전시공연 분야 주간 판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대사관과 협력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첨단 IT 기술을 접목해 미켈란젤로의 예술 세계를 화려하고 역동적인 미디어아트로 재탄생시켰다.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 △다비드상 △피에타상 등 미켈란젤로의 대표 걸작들은 물론, 드로잉, 유화, 프레스코, 조각, 시 등 다양한 작품 세계를 접할 수 있다.

‘미켈란젤로 특별전’에 뒤이어 ‘팀랩:라이프(teamLab:LIFE)’전, ‘앙리 마티스 특별전’,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장 미쉘 바스키아’전 등이 금주 주간 판매 순위에서 2~5위를 기록했다.

이번 전시를 주최하는 아츠클라우드 관계자는 “첨단 IT기술로 거장의 작품을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게 감상할 수 있어 관람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감동과 재미는 물론 어린이 교육 효과도 커 가족 단위 관람 문의도 많다”고 밝혔다.

미켈란젤로전은 인터파크에서 12월 3일까지 얼리버드 50%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어린이 특별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 옆 모나르떼, 미켈란젤로를 만나다’ 프로그램 역시 네이버 예약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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