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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싼타페, 코나 등 현대차 SUV 한자리서 만난다

14~28일 전국 주요 19개 거점에서 종합 전시
캠핑 및 펫 용품 통한 테마 전시도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2020-11-13 09:00 송고 | 2020-11-13 11:13 최종수정
현대차 SUV 종합 라인업 전시 장소 및 일정. (현대차 제공) © 뉴스1

현대자동차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 종합 전시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는 14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주요 거점들을 통해 SUV 차종 종합 전시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시흥 지점 등 전국 19개 거점을 활용해 '디 올 뉴 투싼' '더 뉴 코나' '더 뉴 싼타페' '베뉴' '팰리세이드' 등 인기 SUV 차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각 SUV의 특성에 맞는 테마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최근 가솔린 2.5 터보 모델 사전계약을 진행 중인 더 뉴 싼타페는 국내 대표 패밀리 SUV답게 '차박'(차에서 숙박)을 연상시키는 캠핑용품과 함께 전시된다.

동급 최고의 공간성을 자랑하는 디 올 뉴 투싼은 요가용품, 2021년형 모델로 거듭난 베뉴는 펫용품과 함께 전시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이벤트 전시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각종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추가 혜택 또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라인업 종합 전시를 통해 고객분들께서 현대차 SUV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경험해보실 수 있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