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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원조 요정' 장나라·성유리, 40세에도 역대급 동안 미모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11-11 16:56 송고
성유리(왼쪽)와 장나라/SNS © 뉴스1
'원조 요정'으로 손꼽히는 가수 겸 배우 장나라 및 핑클 출신 연기자 성유리가 마흔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끝다. 

성유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커밍 순(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흰 꽃을 들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빼어난 미모는 물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유리/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 뉴스1
성유리/버킷스튜디오 © 뉴스1
장나라도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여전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나라가 드라마 'VIP'에 출연했던 이진희 표예진과 함께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 역시 연예계 대표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나라 인스타그램 © 뉴스1
장나라 SNS © 뉴스1
장나라와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우리나이로는 40세다. 두 사람은 마흔에도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원조 요정다운 비주얼을 과시, 재차 주목받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해 JTBC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장나라는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주연을 맡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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