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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키자니아에 '야놀자 앱 개발연구소' 오픈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0-10-30 09:18 송고 | 2020-10-30 11:48 최종수정
야놀자 앱 개발연구소
야놀자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야놀자 앱 개발연구소'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야놀자 앱 개발연구소는 전 세계 키자니아 최초의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자 직업체험 공간으로, 내부는 '신나고 즐거운 캠핑'을 테마로 꾸며졌다.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에서 선보이며, 매일 총 19회(회당 6명, 체험시간 25분)로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앱 개발의 기본이 되는 코딩의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블록코딩 활용해 직접 자동차 로봇을 움직이면서 야놀자의 숙박ㆍ레저ㆍ교통 상품을 탐색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 해결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고리즘 구성 연습을 하고,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체득할 수 있다.

체험 종료 후에는 앱 개발 체험 수료증을 증정한다. 수료증 뒷면에는 야놀자가 추천하는 월별 가족여행지와 스티커도 제공한다. 또한, 하단에는 야놀자 앱의 '아이야놀자' 카테고리로 접속 가능한 QR코드를 추가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정보도 공유한다.

야놀자는 이번 키자니아 브랜드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조성문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야놀자 앱 개발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쉽고 재미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IT 개발직군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진로를 탐색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야놀자의 사업특성을활용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야놀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