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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50세' 고현정, 여전히 '섹시+청순+매니시' 다되는 독보적 미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10-30 09:13 송고 | 2020-10-30 09:41 최종수정
배우 고현정/ 사진제공=더블유 코리아 © 뉴스1
배우 고현정/ 사진제공=더블유 코리아 © 뉴스1
배우 고현정/ 사진제공=더블유 코리아 © 뉴스1
배우 고현정/ 사진제공=더블유 코리아 © 뉴스1

배우 고현정의 다양한 매력들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더블유 코리아는 고현정과 함께 진행한 11월호 화보를 외부에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고현정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시도하며 팔색조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패턴 블라우스에 체크 재킷을 매치한 컷에서는 그간 선보인 적 없던 매니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의 클로즈업 컷에서는 피부미인다운 무결점 피부와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각선미를 드러낸 의상을 통해서는 섹시미까지 과시했다. 

1971년생으로 우리나라로는 50세인 고현정은 이번 화보 촬영 당시 동안 미모를 뽐낸 것은 물론, 섬세한 눈빛과 매혹적인 아우라로 촬영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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