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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금융센터 퀸즈W’ 30일 오픈…전매 가능한 마지막 분양권

개발호재 가득해 미래가치 높아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10-29 14:55 송고
© 뉴스1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에 분양하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제금융센터 퀸즈W’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미래가치’다. 도시철도 2호선 국제금융센터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와 접해 있어 주변 개발에 따라 동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문현금융단지’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를 중심으로 1·2단계 사업이 마무리되었고, 3단계가 착공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금융도시로서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25년 완공에 발맞춰 원도심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문현금융단지’와 연계한 ‘북항재개발’ 사업은 부산의 100년을 준비하는 사업이다.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은 오는 2022년 마무리하고 2단계 사업에 착수한다. 2단계 사업지에는 2030월드엑스포를 유치할 예정이다. 북항재개발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이 트램인 C베이파크선이다.

국제금융센터 퀸즈W가 입주 예정인 2024년 초를 전후해 문현금융단지, 북항1단계재개발, C베이파크선이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국제금융센터 퀸즈W를 시작으로 주택공급도 활기를 띠고 있다. ‘문현1구역’은 최근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하고 총 3299세대, 최고 70층 높이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어서 개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문현3구역’은 2772세대 규모로 재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부산국제금융센터’를 중심으로 새로운 고급 주거타운이 형성되는 것도 ‘호재’다.

그뿐만 아니라 국제금융센터 퀸즈W 발전하는 미래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했다. 초역세권의 입지와 더불어 교육 환경, 생활 인프라 시설도 우수하다. 도보 5분거리에 ‘성동초’와 ‘문현여중’이 위치하고 반경 500m 이내에 성동중, 한일고, 문현여고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1㎞ 이내에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현점, 홈플러스 서면점, 국제금융센터 몰, 서면 중심상업지, 부산진시장, 평화시장, 전포카페거리, 서면메디컬스트리트 등이 위치해 다양한 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다. 교통에서도 도시철도 2호선뿐만 아니라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문현동이어서 접근성이 우수하다.

국제금융단지 퀸즈W는 국제금융센터를 중심으로 북항재개발과 이어지는 풍부한 개발호재, 남구의 재개발 열풍이 문현동까지 이어지면서 신(新)주거 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만큼 청약에 대한 기대가 높다.

한편 국제금융센터 퀸즈W의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인근에 30일(금) 오픈할 예정이며, 마린시티 내 홈플러스 해운대점과 접해 있다. 청약일정은 11월 5일(목) 특별공급을 하고 6일(금)에는 1순위 청약을 접수해서 24일부터 26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