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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발견(犬)] 코알라 쏙 빼닮아 ‘갸우뚱’ 유발하는 유기견 ‘타미’

[펫카드]유기(유실)동물 입양 프로젝트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10-24 08:30 송고 | 2020-10-26 08:44 최종수정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소 ‘사랑터’. 이곳엔 회색 털에 까만 코, 동그란 귀가 마치 코알라를 연상케 하는 강아지 ‘타미’가 있습니다. 강아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항상 혼자 였던 아이였는데, 임시보호처의 도움으로 타미의 하루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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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 : 행복한 유기견 세상(행유세) 온라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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