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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박하선 "'진짜 사나이'에서 눈물…실연 당하고 와 슬펐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10-22 08:48 송고 | 2020-10-22 09:24 최종수정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박하선이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 눈물을 흘린 진짜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게스트 박하선의 과거 출연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하선은 과거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했다. 그는 당시 가족들에게 쓴 편지를 읽던 중 눈물을 보였다.

이에 대해 박하선은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내는데 어떻게 눈물이 안 나오냐"라며 "사실 그때 멘털이 약할 때인데, 실연 당하고 갔을 때라 슬퍼서 더 눈물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하선은 현재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 출연 중이다. 오는 11월2일에는 tvN '산후조리원', SBS 파워FM '씨네타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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