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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19세차 커플' 양준혁♥박현선, 웨딩촬영 인증 "최고 파트너 만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10-21 16:07 송고
양준혁 인스타그램 © 뉴스1
양준혁(51)이 19세 연하 예비신부 박현선(32)과 꿀 떨어지는 '케미'를 자랑했다.

21일 양준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생이란 여정을 여태 홀로 뚜벅뚜벅 걸어왔는데, 이제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 환상의 콤비플레이를 펼치려 합니다. 써니, 혀기 크로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JTBC '뭉쳐야 찬다' © 뉴스1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과 박현선은 각각 화이트 턱시도,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은 행복한 예비부부의 달콤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 커플은 야구선수와 팬 사이로 만나 1년 전 즈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7월에는 JTBC '뭉쳐야 찬다'에 함께 출연해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으며, 오는 12월26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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