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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연기 실기우수자 실기 '비대면 동영상' 평가로 치러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020-10-21 08:24 송고
/뉴스1

국민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해 2021학년도 수시모집 연기 실기우수자 전형 1단계 실기고사를 비대면 동영상 평가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동영상 촬영 기준과 유의사항에 맞춰 촬영한 1단계 실기 동영상을 제출받아 지난 15일부터 4일간 평가를 진행했다.

비대면 동영상 평가로 변경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으며 자가격리자도 응시할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 학교 설명이다.

이준희 국민대 입학처장은 "피아노·무용·회화 등 기타 실기우수자 전형은 불가피하게 종전 방식을 유지한다"면서 "자가격리자가 있는 경우 고사장에서 별도 방역 기준에 맞춰 치를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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