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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 강아지와 함께 먹는 수제간식 치킨볼 만들어볼까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이은현 디자이너 | 2020-10-18 08:00 송고
최근 강아지용 간식을 직접 만드는 애견인들이 늘고 있다. 몸에 좋은 천연 재료들로 만들어 안심할 수 있고 만들어먹는 재미도 있어서다. 수제간식은 강아지와 나눠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다. 초간단 수제간식 치킨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치킨볼 재료로는 다진 닭가슴살(다짐육) 170g, 달걀 20g, 현미밥(쌀밥) 50g, 브로콜리 30g, 당근 30g, 강황분말 3g 등을 준비한다. 닭가슴살은 기력 보충, 달걀은 노화 방지 등 효능이 있다.

만드는 방법으로는 먼저 브로콜리와 당근 등을 잘 손질한다.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갈아준다. 기호에 따라 치아씨드, 호박, 고구마, 파프리카, 코코넛가루 등을 넣어줘도 좋다.

모든 재료를 골고루 잘 섞는다. 섞은 재료는 동그란 모양으로 빚어둔다. 180℃로 예열된 오븐에 12분 정도 구워준다. 오븐 대신 에어프라이어 등을 이용해도 된다.

다 익으면 식혀서 강아지에게 먹인다. 미리 만들어뒀다가 냉동 보관한 뒤 한 알씩 먹일 수도 있다. 냉동한 경우 전자레인지 등에 해동한 다음에 먹인다.

잘 먹는다고 너무 많이 먹이는 것은 금물. 몸무게 4kg 이하는 50~100g 적도가 적당하다. 특정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서 먹인다.

레시피 하림펫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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