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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본사 직원 코로나19 확진…강남 본사 폐쇄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최현만 기자 | 2020-09-29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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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본사 직원이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본사가 임시 폐쇄됐다.

BGF리테일은 이날 오전 본사 직원 A씨의 확진 통보를 받고 서울 강남구 본사 사옥을 폐쇄,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28일)까지 출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열감 증세를 느끼고 전날 오후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아침 보건소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확진 통보를 받은 직후 본사를 폐쇄하고 전 임직원을 퇴근 조치했다"며 "방역당국에 협조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ongchoi8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