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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드레스에 병나발 부는 최희서…"우리 남편 살았잖아, 오예"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09-28 09:41 송고 | 2020-09-28 09:52 최종수정
배우 최희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최희서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병나발을 부는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최희서는 28일 자신의 SNS에 "어어 우리 남편 살았잖아. 응응 살았대. 오예 됐어 응응 마셔 응 파티투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영상과 사진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그가 전화를 받으며 컵에 술을 따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한손으로 술을 병째 들고 나발을 불고 있는 최희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1주년' 해시태그가 붙어있어 1년 전인 2019년 9월 28일 결혼식 당시 사진으로 추정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때문에 배꼽 잡아요", "사진이랑 영상 보면서 오열중입니다", "웃겨서 기절할 것 같아요"라면서 함께 즐거워했다.

한편 최희서는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다. 이후 동주, 박열, 옥자, 빅 포레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에서 서동재(이준혁 분) 아내 역으로 출연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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