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정치 > 국회ㆍ정당

황교안 "국민이 부를 때까지 기다리겠다"…초선들과 만찬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2020-09-27 08:4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