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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메간 폭스, 남자친구와 밀착 스킨십…스타일리시 패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0-09-25 08:01 송고
메간 폭스, 머신 건 켈리(오른쪽)Splash News © 뉴스1
배우 메간 폭스(34)가 네 살 연하의 래퍼 연인 머신 건 켈리(30)와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4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두 사람이 함께 미국 LA에 모습을 드러낸 모습을 찍어 공개했다.

켈리는 연인 폭스의 어깨에 자신의 팔을 감으며 당당하게 스킨십을 한 모습. 폭스는 켈리와 바짝 붙어 걸으며 도도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특히 폭스는 흰 티에 긴 바지를 입었음에도 가방 등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폭스는 지난 5월 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10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으며 이후 켈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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