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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엔 파리크라상·패션5·퀸즈파크에서 고급 디저트 선물을

SPC그룹,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선물 세트 선봬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2020-09-24 08:42 송고
파리크라상 추석 선물세트(SPC그룹 제공)© 뉴스1

SPC그룹이 추석을 맞아 자사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의 고급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SPC그룹은 파리크라상 파리크라상·패션5·퀸즈파크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파리크라상'이 준비한 추석 선물은 △카스텔라 △바움쿠헨 △모나카 △구움과자 세트 4종이다. 바움쿠헨은 독일 전통 과자로, 직역하면 '나무 케이크'라는 뜻이다. 겹겹이 쌓인 시트가 나이테 모양을 연상케 해 장수와 행운을 상징하는 선물로 유명하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 패키지엔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티보에렘이 작업한 서울의 명소를 그려 넣어 품격을 한층 더했다.

패션5 추석 선물세트(SPC그룹 제공)© 뉴스1

프리미엄 베이커리 '패션5'는 △바움쿠헨 △1등롤(1st ROLL) △구움과자 선물세트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1등롤'은 촉촉한 시트에 커스터드·생크림을 더해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영국풍 자연주의 레스토랑 '퀸즈파크'는 전문 파티시에가 만드는 프리미엄 쿠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종류는 △시그니처 △스위트 선물 세트 2가지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그룹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품격을 갖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