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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성준, 결혼+2세 고백 후 첫 화보…여전한 비율+독보적 매력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9-23 08:58 송고
성준/싱글즈 © 뉴스1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연애의 발견'에 출연해 '인생 드라마 남주'로 팬들을 설레게 했던 배우 성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매거진 싱글즈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성준은 카리스마와 비글미 넘치는 모습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특히 군 제대 이후 첫 화보 촬영임에도 카메라를 압도하는 우월한 비율과 외모로 다양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여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성준/싱글즈 © 뉴스1

성준/싱글즈 © 뉴스1
성준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늘 배역 자체보다는 현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며 "그중에서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현장은 '연애의 발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촬영도 기억에 남는다"며 작품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동안 연기했던 배역이 사실은 자신과 정반대 모습이라는 성준은 "연기 잘하는 배우로 기억에 남고 싶은데 쉽지 않다"며 연기자로서의 욕심을 진솔하게 드러냈다. 또한 차기작으로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가족 드라마를 하고 싶다는 성준은 "저를 포장하는 것을 싫어한다. 늘 솔직하려 하고 꾸미지 않으려 한다"며 "'그건 나답지 않아'라는 생각이 늘 강박처럼 따라다닌다"고 자신만의 연기 신념을 소신 있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성준은 지난 12일 비연예인 아내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그는 지난 2018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고, 이후 지난 2월 소속사를 통해 군입대 직전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돼 법적 절차부터 진행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성준은 아내와 아이에 대한 책임감으로 인해 복무 전환신청을 했고, 그에 따라 올해 2월부터 상근예비역으로 남은 군 복무를 이어왔다. 이후 지난 7월 전역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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