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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한달 생활비 최소 750만원, 시어머니 식비 때문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9-20 09:20 송고 | 2020-09-20 11:39 최종수정
SBS플러스 캡처© 뉴스1

배우 함소원이 한달 생활비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플러스 '쩐당포'에는 함소원이 출연해 지출 내역을 공개했다.

이날 함소원은 주수입원이 자신의 방송 출연료와 남편 진화가가진 중국 공장 임대료라고 했다. 지출에 대해서는 한달 생활비가 750만원이라고 밝혔다. 남편 진화에게 주는 용돈 100만원을 제외하고도 이같은 지출을 한다고 했다.

함소원은 "베이비시터 월급이 약 300만 원, 딸 양육비용 100만 원, 각종 공과금 약 40만~50만 원, 식비로 약 200만 원 정도 나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식비는 4인 가족 평균 식비 월 66만원의 3~4배 수준. 이에 대해 함소원은 "어머니가 오신 다음부턴 식비가 올라갔다.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사시기도 한다"고 답했다.

시아버지는 명절 때마다 금붙이를 선물해준다고. 함소원은 "(시아버지가) 금붙이를 50개씩 가지고 오신다"며 "세뱃돈 대신에 금을 주시는데 그래서 금고를 샀다"고 말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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