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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슈퍼 1천곳, 추석용품·선물세트 등 70여개 상품 최대 50% 할인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2020-09-19 14:35 송고
(특정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 News1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동네슈퍼 1000여곳이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추석맞이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동세일전은 코로나19 여파로 원거리 쇼핑이 어려워짐에 따라 거주지 인근에서 부담없이 추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와 한국나들가게협동조합연합회를 중심으로 동네슈퍼와 나들가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전국 규모 할인행사다.

행사기간 동안 추석 준비에 필요한 식용유‧튀김가루 등 식료품과 제수용품, 햄‧참치 등 선물세트, 주류‧음료 등 70여가지 실속형 상품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장바구니·주방세제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동네슈퍼와 나들가게는 착한슈퍼 누리집에 직접 접속하거나 네이버에서 ‘착한 슈퍼’를 검색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박은주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지원과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동네슈퍼가 힘을 합쳐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추석맞이 공동 세일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의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onestly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