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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혜성, SM C&C 전속계약…연인 전현무와 한솥밥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9-18 09:55 송고
SM C&C © 뉴스1

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18일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이혜성이 SM C&C와 함께하게 됐다"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함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연예가중계'부터 '뉴스9'까지 프로그램의 장르를 뛰어넘으며 깔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발군의 예능감을 뽐내 신흥 엔터테이너로 주목받아 왔다.

또한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통해 친근하면서도 당찬 매력의 DJ로 활약, 청취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며 인기 심야 라디오 진행자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SM C&C에는 이혜성의 공개 연인인 방송인 전현무도 소속돼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공통분모와 15세 나이 차이로 주목받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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