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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화사, 여은파 종이 화장에 트라우마…"탈퇴할 거야"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09-04 23:40 송고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화사가 종이 트라우마를 밝히며 탈퇴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은파' 멤버들(한혜진, 박나래, 화사)이 유튜브 구독자 수 50만 달성 공약을 실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 혼자 산다'는 납량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모습으로 분장한 무지개 회원들이 등장했다.

여은파는 롱 패딩 화보 촬영을 위해 직접 화장을 시작했다. 이때, 박나래가 종이를 꺼내 들어 화사를 당황하게 했다. 화사는 "탈퇴할 거야!"라고 외치며 당황함을 드러냈다. 화사는 종이를 얼굴에 덧대어 화장했던 지난 촬영에 충격을 받았던 것.

화사는 "종이 트라우마 생겼다. 종이만 보면 놀란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박나래는 종이를 이용한 색조 화장이 여은파만의 상징이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무지개 회원들까지 여은파 표 종이 화장에 도전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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