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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와이파트너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 청소년 사회적경제기업가 아카데미’ 운영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9-03 17:28 송고 | 2020-09-07 11:3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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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컨설팅 전문회사인 더와이파트너스(대표이사 배헌)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혁신적인 청소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육성하고자 ‘경기도 청소년 사회적경제기업가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경기도 청소년 사회적경제기업가 아카데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어 창의적으로 지역사회문제를 찾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창의인성 및 사회혁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더와이파트너스가 진행한다. 또한 교육에는 경기도 고양시, 포천시, 파주시에 위치한 관인중학교, 덕이고등학교, 세원고등학교, 일산동고등학교, 한민고등학교 등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경제를 이해하고 사회적 문제를 찾아 이를 해결하는 창의적 대안을 제시해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즉, 사회문제에 대한 이해부터 사회문제를 찾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인식 개선, 미래 사회 혁신가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방지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된다. 선발된 고양시 청소년들은 창의적 사회혁신가로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제, 사회혁신 등 관련 새로운 일자리를 경험해봄으로써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가진다.

더와이파트너스의 이기환이사는 “청소년들이 사회적가치 실현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기를 바란다”며, “경기도 청소년 사회적경제기업가 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해 바른 이해를 하고 사회적 문제를 찾아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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