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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윤현숙, 50대 맞아? 민소매티 입고 글래머 몸매 과시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8-31 09:06 송고
윤현숙 인스타그램 © 뉴스1

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이 50대에도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윤현숙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행복했어요! 결국 밤을 꼬박 새운 하루. 아주 그냥 와이파이가 날 이렇게 한 거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리를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느낌의 패션을 선보이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윤현숙은 50대 나이에도 민소매 티셔츠에 배기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윤현숙은 1971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 50세로, 1990년대 초반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고, 현재 미국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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