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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두산' 박서원 부부, 이상 기류? 인스타그램 언팔·사진 삭제…배경 관심 증폭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8-27 07:20 송고 | 2020-08-27 07:28 최종수정
조수애 전 아나운서(왼쪽, JTBC)와 박서원 대표(뉴스1 DB) © News1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28)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41) 부부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서로의 사진을 삭제하며 이들 커플의 관계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서로를 언팔로우(친구 끊기)한 것은 물론,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들 부부는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웨딩사진 밎  함께 데이트하는 사진 등을 올리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던 터라 이번 삭제 및 언팔로우한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는 의견도 조심스럽게 흘러 나오고 있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의 결혼 소식은 지난 2018년 11월 말 전해졌고, 두 사람은 그해 12월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결혼 소식이 전해지기 전 JTBC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후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생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6년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이후 'JTBC NEWS 아침&' '오늘, 굿데이' '육감적중쇼 n분의1' 등에 출연했다.

1979년생인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계열사인 광고대행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직책을 맡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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