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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3개 전형 입상실적 인정 기간 변경…9월29일까지로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020-08-25 11:51 송고
숭실대학교.(숭실대 제공)/뉴스1

숭실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개최가 연기된 대회 상황을 반영해 2021학년도 수시전형 입상실적 인정 기간을 변경했다고 25일 밝혔다.

변경되는 전형은 SW특기자전형·예체능우수인재(체육)전형·예체능우수인재(축구)전형 3가지다.

해당 전형 모두 입상실적 인정 기간이 '올해 8월31일까지'에서 '올해 9월29일까지'로 연장된다.

다만 예체능우수인재(축구)전형에서 리그 실적 중 2020년도 실적은 9월24일부터 9월29일 사이에 발급한 실적 증명서에 한해 인정된다.

한편 숭실대는 수시모집 원서를 오는 9월24일부터 9월28일까지 접수한다고 설명했다.

예체능우수인재(체육·축구)전형 면접고사는 10월17일, SW특기자전형 면접고사는 11월1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kingk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