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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디데이] 박성광♥이솔이, 코로나19 연기→오늘 결혼식 "이미 법적부부"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8-15 06:00 송고

이솔이 인스타그램 © 뉴스1
방송인 박성광(39)과 이솔이(32)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로 한 차례 연기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박성광 이솔이는 1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5월2일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 차례 예식을 연기했다.

당시 박성광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제는 한 사람의 남자이자 가장으로 평생의 행복을 약속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라며 "많이 부족한 저이지만 계속 성장하고 더 큰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던 중 지난해 가을부터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다. 이솔이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이웃집 수정씨'에 출연한 바 있으나, 현재는 연예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연예계와 무관한 회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광 이솔이 부부/SBS캡처© 뉴스1

박성광 이솔이는 지난 5월부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를 통해 이미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임을 알렸다. 또 티격태격 신혼 생활과 함께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또 부부의 동반 선행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월 박성광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고, 7월에는 부부가 함께 의료진을 위한 멸균가운 1000벌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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